"[위생위반] '햄버거에서 손톱이'…버거킹 책임 회피 논란 "

패스트푸드 업체 버거킹 햄버거에서 이물질 발견. 이와 함께 업체 측의 대응이 논란의 도마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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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7.11.14

■ 관련 내용
   
    지난 7일 용인시 기흥구 햄버거 프렌차이즈 점에서, 햄버거 세트 메뉴를 구매한 A씨는 햄버거 안에 이물을 발견하고 큰 충격을 받았다

    A씨가 구매한 햄버거를 A씨의 딸이 먹다가 이물을 발견한 것, 해당 매장에 항의하자 업체에서는 해당 물질 회수를 요구했고, A씨는 거부

   이물을 뺏길까 두려웠던 A씨는 해당 이물을 밀봉한 상태로 냉장 보관하고 있다고 밝힘

   업체에서는 이물이 투입된 경로를 파악하고 있으나, 유통과정에서 이물이 들어갈 여지가 없다고 밝힘
  
   귀책사유가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은 상태에서는 재료 회수등의 행위를 바로 할 수 없다고 이야기 하며 책임을 회피하는 모습을 보임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법상 식품을 제조·가공하는 업체는 식품에서 이물이 나오면 반드시 이물 발견 보고를 기관에 해야한다"고 지적
 

대처방안

 
"불량식품이란?"
 
"불량식품 피하는 요령"
 
"불량식품 발견시 신고요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