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대전식약청, 보령머드축제서 식품 안전관리 활동 "

보령머드축제에서 안전한 식품과 주류 유통을 위해 대전식약청 식품안전관리 활동 전개

조회수 : 461

작성일 : 2017.07.25

□ 관련기관 : 식품의약품안전처 대전지방청

□ 관련내용

○ '제20회 보령머드축제(7월 24.-25일, 대천해수욕장)'를 맞아 행사 기간 중 안전한 식품과 주류가 유통될 수 있도록 충남 보령시, 한국주류산업협회 및 회원사(하이트진로, 맥키스컴퍼니)들과 함께 식품안전관리 활동을 전개

○ 주요 내용

▲조리시설의 위생적 관리 요령과 식재료 적정 보관 및 사용 요령 ▲횟집에서의 식중독 예방 요령 등 지도·점검 ▲소주나 맥주에서 나올 수 있는 이물을 줄이기 위한 ‘빈병에 아무것도 넣지 마세요’ 캠페인 진행

○ 행사장을 찾은 관광객에게 부채, 물티슈, 치약 및 칫솔 세트 등 홍보물을 배포해 식중독예방3대요령(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홍보

 

대처방안

무더위와 자주 내리는 비에 세균이 생장하기 좋은 환경으로 식중독 발생 가능성 높아...음식물 관리 '주의필요'

식중독 예방 3대 요령 '익혀먹기 / 끓여먹기 / 손씻기 ' 준수할 것



 O 7~8월 지속되는 무더위에 식중독이 발생할 가능성 증가 > 음식물 보관 / 관리 / 섭취에 각별한 주의 필요

 O 식중독 주된 이유는 병원성대장균, 살모넬라, 캠필로박터, 장염비브리오 등 세균 증식 촉진

 O 특히, 상추 / 오이 / 부추등 식재료 세척 소독이 부족하거나, 상온에 방치한 후에 제공하게 되면 식중독 발생 가능성을 높인다

 


  예방법

 O 식재료는 깨끗이 씻고, 바로 조리하거나 냉장 보관

 O 음식물은 완전히 익혀 먹기

 O 고기의 중심부 온도가 75℃ 이상으로 1분이상 가열하기

 O 조리 및 식사전 30초 이상 손씻기 등 개인 위생 철저

 O 생고기와 조리된 음식을 구분해 보관

 O 칼 / 도마 음식물에 따른 구분 사용, 사용 후 세척, 열탕처리 등 위챙적인 조리 기구 관리

 O 손씻기 , 개인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가장 쉬우면서도 필수적인 방법 (30초동안 깨끗이 손을 씻을 경우, 6만마리이상세균제거)

 O 내손안 식품안전정보 App  이용 ( 식약처에서 개발한 앱으로 주변의 비위생적인 음식점 정보와 회수,폐기 대상 부량식품 확인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