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중독 예방을 위한 권장 온도가 있다면서요?
식중독균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려면 조리 시 74℃ 이상의 중심부 온도에서 1분 이상 가열하고, 보관은 5℃ 이하 또는 60℃ 이상에서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중심부온도는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요?
식품유형의 변경| 식품의 종류 | 조리시 최소한의 중심부 온도 확인 |
|---|
| 닭고기 | 붉은기의 살이 흰색으로 변할 때(74℃) |
| 돼지고기 | 외부가 완전히 익고, 포크로써 찔러 았을 시, 피가 보이지 않을 때(70~77℃) |
| 쇠고기 | 고기의 표면이 갈색으로 변하고, 피가 외부로 흐르지 않을 때(63~77℃) |
| 다진고기 | 내부까지 완전히 익을 때(71℃) |
| 달걀요리 | 흰자가 굳어질 때(71℃) |
| 생선요리 | 살이 불투명해지고 쉽게 분리될 때(63℃) |
| 대합,조개 | 조개껍질이 완전히 열릴 때 |
| 새우, 바다가재 | 껍질이 쉽게 벗겨지고, 어육의 색이 불투명하게 변할 때 |
| 남은 음식 재가열 시 | 최초 조리 시와 동일(74℃) |
식중독 위험구간이란 어떤 것이죠?
식품에서 식중독균을 포함한 미생물이 빠르게 증식할 수 있는 온도구간을 위험구간이라고 합니다.
위험구간은 5~60℃이고, 이 온도보다 낮거나 높게 식품을 보관해야 합니다.
식품마다 냉장보관 기간이 다른가요?
5℃ 이하에서 냉장보관 하려면 아래 표에 있는 식품별 최대 냉장보관시간을 지켜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품유형의 변경| 식품의 종류 | 최대 냉장보관(5℃) 시간 |
|---|
| 햄버거 | 1~2일 |
| 익히지 않은 식육 및 어패류 | 1~2일 |
| 닭튀김 | 3~4일 |
| 스프, 국 | 3~4일 |
| 조리된 식육 및 어패류 | 3~5일 |
| 햄, 베이컨 | 5~7일 |
| 요구르트 | 7~14일 |
| 크림치즈 | 2주 |
| 달걀 | 3~5주 |
| 버터 | 1~3달 |
| 마요네즈 | 개봉한 후 2개월 이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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