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안전 지식

조리보관

작성일 2014.11.26
조회수 11,763

식중독 예방을 위한 권장 온도가 있다면서요?

식중독균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려면 조리 시 74℃ 이상의 중심부 온도에서 1분 이상 가열하고, 보관은 5℃ 이하 또는 60℃ 이상에서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식중독 예방

중심부온도는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요?

식품유형의 변경
식품의 종류조리시 최소한의 중심부 온도 확인
닭고기붉은기의 살이 흰색으로 변할 때(74℃)
돼지고기외부가 완전히 익고, 포크로써 찔러 았을 시, 피가 보이지 않을 때(70~77℃)
쇠고기고기의 표면이 갈색으로 변하고, 피가 외부로 흐르지 않을 때(63~77℃)
다진고기내부까지 완전히 익을 때(71℃)
달걀요리흰자가 굳어질 때(71℃)
생선요리살이 불투명해지고 쉽게 분리될 때(63℃)
대합,조개조개껍질이 완전히 열릴 때
새우, 바다가재껍질이 쉽게 벗겨지고, 어육의 색이 불투명하게 변할 때
남은 음식 재가열 시최초 조리 시와 동일(74℃)

식중독 위험구간이란 어떤 것이죠?

식품에서 식중독균을 포함한 미생물이 빠르게 증식할 수 있는 온도구간을 위험구간이라고 합니다.
위험구간은 5~60℃이고, 이 온도보다 낮거나 높게 식품을 보관해야 합니다.

식품마다 냉장보관 기간이 다른가요?

5℃ 이하에서 냉장보관 하려면 아래 표에 있는 식품별 최대 냉장보관시간을 지켜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품유형의 변경
식품의 종류최대 냉장보관(5℃) 시간
햄버거1~2일
익히지 않은 식육 및 어패류1~2일
닭튀김3~4일
스프, 국3~4일
조리된 식육 및 어패류3~5일
햄, 베이컨5~7일
요구르트7~14일
크림치즈2주
달걀3~5주
버터1~3달
마요네즈개봉한 후 2개월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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